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, 아 ~ 타깃은 나구나.

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,






쌩까면서 생각한 거라고는 ... 이게 다인가 ? 거부방법?


아 ~ 타깃은 나구나. 내가 말했드랬지....
사람의 인상, 행동, 말투,,, 그런걸로 이 사람이 나를 싫어하는지, 아니면 내가 싫어질 사람인지, 그런거 잘 파악한다고.

전에부터 지적... 열심히 했던거 , 말.... 맞춤법. 오만상 틀려. 내가 알고 있는 한에서만해도,
그리고 . 이치 없음. 나도 이치따위. 내 기준에 맞춰버려서 세상의 이치와는 많이 틀어져있지만.

그렇다고 이런식으로 나오면 곤란하지.
나는 연락 계속 시도하는데, 철저히 쌩까면서 말이야.
그게 쌩이 아니면 뭐가 쌩인거니 ?

2010년 06월 13일 일요일 , ~ 두바이 사막투어 ~ PHOTO #


두바이 현지시간으로 오후 4시쯤 픽업하러 가이드가 숙소로 찾아왔고,

1시간쯤 , 도로를 달려 사파리가 가능한 모래 언덕이 있는 곳에 도착 !

도착해서 그곳이 주는 인상은 우리 나라의 한산한 휴게소 같았다는...

차들의 타이어 바람을 빼고 , 음료수를 마시면서 15분정도의 휴식을 갖고 나서 본격적으로 출격 !


사막 언덕들을 오르내리는 동안 디카와 엑시무스로 번갈아가며 마구 막샷을 눌러댔는데,

필름카메라에 찍힌 것들이 생각보다 잘 나와준듯 ,

가이드에게 디카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 뒤, 다시 필름카메라를 내밀었더니 , 진짜 이걸로 찍느냐고 되물어봄.



사막을 벗어나고 다시 타이어에 바람을 넣고 전통부락같이 꾸며진 곳에 도착해서,
물담배인 시샤도 피고 저녁도 먹고 , 공연도 봤음.

숙소에 다시 도착하니 , 10시쯤... 대략 6시간 정도 걸린듯 ,


2010년 09월 11일 토요일 , Olympus TRIP 35 올림푸스 트립 35 사용법 오늘의 기록 ):

Olympus TRIP 35 올림푸스 트립 35 사용법



~제대로 작동되는지 사전확인하기~
1. 조리개 작동 확인하기
- 필름 와인더를 감지않고 렌즈 앞쪽에서 확인하면서 셔터를 눌러본다.
   셔터가 눌려지는 순간 조리개가 열리는지 확인 !
- 셔터를 누른 상태에서 조리개값을 변경해보고 조리개값에 맞게 열리는지 확인 !

2. 셔터 작동 확인하기 
- 필름 넣는 곳의 뚜껑을 열고 조리개를 최대한 열어놓은 상태에서 셔터를 눌렀을 때 화륵~ 열렸다 닫히는 것 확인 !

3. 오토모드 확인하기
- 조리개링이있는 곳에서 A(오토모드)로 맞추고 밝은 곳과 어둑한 곳을 향해 셔터를 눌렀을 때, 셔터스피드, 조리개, 노출이 모자라다는 표시... 잘나오는지 확인!

4. 플래시모드 확인하기
- 조리개 모드처럼 응용해서 쓸 수 있음.
- 셔터스피드 1/40 고정
  (셔터스피드 비율이 높을수록 빛을 오래받아 셔터를 누르고 바로 움직이면 흔들린 사진이 찍힐 수 있으니 좀 있다가 .... 움직 !)
- 보통 그늘이나 흐린 날에는 2.8 / 4 정도로. 낮에는 5.6~11

5. 초점 ~거리맞추기~
- 그림으로 사람 1명, 2명, 산 등의 그림이 그려진 것을 보고 맞추기, 보통 1.5미터부터 무한대,

# 노출계의 수명을 위해! 케이스나 렌즈캡을 항상 덮어줄 것 !

2007년 10월 25일 목요일 , 오늘의 기록 ):

 









중독성이 , ㅣ

하지만 , 그닥 , 잘하지 못한다는거 ,


빅뱅 - 거짓말 ,



 

 


ye, Love is pain ..
To all my brokenhearted people (come again)
one's old a flame, scream my name
And i'm so sick of love songs
ye, i hate damn love song, memento of ours
거.짓.말..


늦은 밤 비가 내려와 널 데려와
젖은 기억 끝에 뒤척여 나
너 없이 잘 살 수 있다고 다짐해봐도 어쩔 수 없다고
못하는 술도 마시고 속타는 맘 밤새 채워봐도
싫어 너 없는 하루는 길어
빌어 제발 잊게 해달라고.. (거짓말이야)


너 없는 내겐 웃음이 보이지 않아
눈물조차 고이지 않아 더는 살고 싶지 않아..
엿같애 열받게 니 생각에 돌아버릴것 같애
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데 모두 끝났데


I'll be right there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다 거짓말이야 몰랐어 이제야 알았어 네가 필요해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날카로운 말 홧김에 나도 모르게 널 떠나보냈지만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다 거짓말 I'm so sorry, but I love you
I'm so sorry but I love you


나를 떠나 천천히 잊어줄래 내가 아파할 수 있게
그댈 위해서 불러왔던 내 모든 걸 다 바친 노래
아마 사람들은 모르겠죠


난 혼자.. 그 아무도 아무도 몰래
그래 내가 했던 말은 거짓말


홀로 남겨진 외톨이 그 속에 헤메는 내 꼴이
주머니 속에 꼬깃꼬깃 접어둔 이별을 향한 쪽지(hey)
넌 어딨나요 널 부르는 습관도
난 달라질래 이젠 다 웃어넘길게

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다 거짓말이야 몰랐어 이제야 알았어 네가 필요해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날카로운 말 홧김에 나도 모르게 널 떠나보냈지만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다 거짓말 I'm so sorry, but I love you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나를 떠나 천천히 잊어줄래 내가 아파할 수 있게


oh oh oh oh oh 모든게 꿈이길
oh oh oh oh oh 이것밖에 안되는 나라서
아직도 너를 못 잊어
아니 평생을 가도 죽어서까지도
내가 준 상처 아물었는지
미안해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 나라서

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다 거짓말이야 몰랐어 이제야 알았어 네가 필요해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날카로운 말 홧김에 나도 모르게 널 떠나보냈지만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다 거짓말 I'm so sorry, but I love you
I'm so sorry but I love you
나를 떠나 천천히 잊어줄래 내가 아파할 수 있게
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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